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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시사토크 유턴 [뉴포·시사토크 유턴 U-Turn] 제22회 한·미 좌파의 공통점 “수치심이 없다”
영상촬영: 2021-10-17    촬영장소: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진행: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홍성구 뉴포 대표기자

- 앨라배마주, 고교 축구경기 중 총격사건…50년 전에도 있던 일
- 수치심 없는 위장좌파: 본색은 "공산당이 뭔지도 모르는 위장 공산당원들"
- 한국 대선: 제3지대 후보군을 면밀히 살펴보라…더민당 국힘당은 소망이 없다
- 기타 한국과 미국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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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 생방송시간:  미국 동부 표준시 (일) 오후 3시 / 서부표준시 (일) 낮 12시
                                   [한국시간] 월요일 새벽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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