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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물은 칼로 자를 수가 없지만
기사입력: 2019-01-10 20:39:4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물처럼 부드럽게

강한 것은 쇠가 아니고 
부드럽게 흐르는 물이다. 

강한 것은 바위가 아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이다. 

물은 칼로 자를 수가 없지만 
쇠는 쇠로 자를 수 있다. 

물은 어느 형태로든 변화하지만 
바위는 어느 형태로 바꾸기란 힘들다 
부드러운 것은 조용히 지나가지만 
강한 것은 항상 시끄럽고 요란한 소리를 낸다. 

물은 조그만 틈새만 있어도 길을 떠나 
보이지 않는 길도 알아서 유유히 간다. 

진정한 사랑은 나도 모르게 가슴으로 스며들듯이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강한 것은 잠시 스쳐 지나갈 뿐 
부드러운 것은 보이지 않게 영원하다. 

부드러운 물은 땅 속으로 들어가 
줄기를 타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우리들의 피와 살이 된다. 

존경하는 마음은 
항상 부드러운 곳에 존재한다.

- 좋은 글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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