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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정보 하루 한잔의 차로 놀라운 효과를 누린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차, 어떻게 마시는게 좋을까?


*하루 한잔의 차로 놀라운 효과를 누린다.

차는 그 제조과정의 발효 여부에 따라 녹차, 홍차, 우롱차로 나뉘며
각 각의 다양한 향과 맛을 내는데 최근에는 한 가지 찻잎 외에도 과일 차나
여러 재료를 조합해 만든 차들이 애호가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고 집중력도 높여주며 건강에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집이나 직장에서 차를 즐기는 사람이
예전에 비해 게 늘고 있다.

그래서 뉴스앤포스트에서 차는 정확하게 어디에 좋은것인지,
더 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보았다.

*차 한잔으로 기대수명을 늘리고 뇌졸중과 심장병의 위험 수위는 낮춘다.
유럽예방 심장학 연구측은 심장마비, 뇌졸중, 암 등의 병력이 없는 중국인 참여자
10만명을 대상으로 주 3회 이상 습관적으로 차를 섭취하는 집단과 거의 마시지 않는 집단,
아예 마시지 않는 집단으로 나누어 차를 마시는 습관에 따른 건강상태를 평균 7.3년간
관찰한 결과 50세에 따뜻한 차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평균적으로
심장질환과 뇌졸중이 1.41년 늦게 발생했으며, 수명은 1.26년 길었고 치명적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도 각각 20%, 22% 감소했으며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은 15% 가량 줄었다고 했다. 

*차, 어떻게 마시는게 좋을까?

차가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임에는 분명하지만 '과유불급(過猶不及)'
뭐든지 지나치면 좋을것이 없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그레이스 펄햇 리버풀호프 대학교 식품과학과 영양학 교수는
커피 한 잔에는 96밀리그램, 홍차 한 잔에는 47밀리그램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듯
차에도 마찬가지로 카폐인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4 ~ 5잔 이상을 마시는 것은
안된다고 조언 하고있다.

펄햇 교수는, 또한 차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이 필수 비타민과 철, 칼슘 등의 미네랄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전후에 차를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티백형태의 차는 어떤가?

간편하고 처리가 깔끔한 이유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티백 형태의 차에는
중금속이 아주 미미하게 들어있기는 하지만, 오래 담가 놓을수록 중금속의 양이 증가하므로
2~3분간 만 우려내고 건져내는 것이 좋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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