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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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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19:01:57 NNP (info@newsandpost.com)

지혜의 말씀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50:1-2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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