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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 흙으로 / 권명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흙으로 / 권명오(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세월이 가고 있다
해와 달이 가고
시간과 날과 달이 가고
사람들 따라서 가고 있다.

명암의 계곡 넘고 넘어
흘러 흘러 가고 있다.
구비 구비 돌아 돌아
흙으로 흙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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