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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론 드산티스 “유권자 사기 혐의로 20명 체포” 발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론 드산티스(Ron DeSantis,공화) 플로리다 주지사는 살인이나 성폭행 혐의

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면서도 불법 투표를 한 혐의로 플로리다 전역에서 20

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플로리다 주법에 따르면, 그러한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그들의 시민권을 회복할 권리가 없으면 투표할 자격이 없다.

드산티스는 목요일(18일) 오후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의 브로워드 카운티(Broward County) 법원 법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들 중 대다수는 팜비치, 브로워드, 마이애미 데이드에서 불법 투표를 했다"며 "다른 지역들도 있다"고 말했다.

드산티스는 "이 사람들은 불법 투표를 했다"며 "그들은 살인이나 성폭행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투표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말했다.

마크 글래스(Mark Glass) 플로리다 주 법집행국장 대행은 FDLE 소속 경찰관들이 목요일 탬파, 올랜도, 마이애미 지역에서 체포를 집행했다고 말했다.

드산티스 주지사는 또한 다른 이유로 플로리다에서 투표할 자격이 없으면서도 투표한 사람들을 체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마이애미 헤럴드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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