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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몸은 이라크에 있어도, 고향 생각에...”
기사입력: 2018-09-14 09:31:1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알 아사드 공군기지내 조지아 향수 묻어난 도로들 생겨


이라크에 조지아주를 떠올리게하는 도로명이 붙여졌다고 폭스TV가 보도했다.

화제의 현장은 알 아사드 공군기지. 지난 7월 중순 파견된 201 지역 보급대 소속의 조지아주 출신 병사들이 자신의 고향과 미식축구팀 이름을 기려 도로명을 만든 것이다.

병사들은 조지아대학교(UGA)를 기념해 한 도로명을 ‘조지아 불독 벤드’(Georgia Bulldog Bend)라고 지었고, 또 다른 도로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Peachtree Industrial)이라고 명명했다.

몸은 지구 반대편에 나가있어도 고향을 그리는 마음은 누구나 한결같은 것. 폭스TV는 이제 이라크에서도 ‘피치트리’ 도로를 달릴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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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 파병된 조지아주 출신 병사들이 알 아사드 공군기지의 한 도로를 UGA를 기념해 ‘조지아 불독 벤드’라고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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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알 아사드 공군기지의 한 도로명이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로 명명됐다고 Fox TV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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