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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유권자등록 하셨나요? 오늘이 마감일!
기사입력: 2018-10-09 10:10:14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애틀랜타 한인교회들 ‘쏘울스 투 더 폴스’ 운동에 속속 동참
“투표관련 문의는 404-246-2222 로 전화주세요”


애틀랜타 한인교회들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운동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쏘울스 투 더 폴스(S[e]ouls To The Polls)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교계 인사들은 지난 8일(월) 낮 애틀란타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에서 오찬 모임을 갖고 투표참여운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김재홍 목사, 그레이스 한인장로교회 김종현 목사, 4포인츠 교회에서 아시안 목회를 맡고 있는 피터 임 목사, 애틀란타중앙교회 한병철 담임목사, 김나영 유아부 담당목사, 케빈 박 EM담당 목사 등이 참석했다.

헬렌 김호 변호사는 “지금까지 10개 교회들이 이 캠페인에 참여의사를 밝혔다”며 “캠페인에 참여하는 교회에서 요청하면 자원봉사자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호 변호사는 “유권자등록을 하면 배심원으로 불려간다는 걸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조지아 운전면허증만 가지고 있어도 배심원명단에 이름이 올려지는 것이라서 유권자등록과는 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캠페인이 “교파를 초월해서 또 어떤 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닌 유권자운동인 만큼, 더 많은 교회들이 투표참여운동에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까지 참여의사를 밝힌 교회들은 비전교회, 복음동산교회, 그레이스 장로교회, 스와니순복음교회, 중앙장로교회, 다락방교회, 대만장로교회, 애틀랜타 오이코스 교회, 연합장로교회, 아틀란타한인교회 등이다.

참여하는 교회는 매주 주보와 게시판 등을 통해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부재자투표와 조기투표에 교인들이 참여하도록 안내하게 된다. 또 10월 28일에는 전교인들이 함께 조기투표장을 방문해 투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골자다.

한편 오는 11월 6일 투표하기 위해서는 오늘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과거에 유권자등록을 이미 했더라도 △지난 3년간 투표를 하지 않았거나 △주소를 옮겼거나 △본인 이름을 바꾼 경우에는 유권자등록을 다시 해야만 한다.

본인이 유권자로 등록돼있는지 확인하려면 웹사이트 www.mvp.sos.ga.gov 에 방문하면 된다.

또한 언어문제 등 유권자등록에 도움을 받기 원하는 분은 404-246-2222 로 전화하면 된다.

이 번화번호는 셀폰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김범씨가 기부하고, 전화상담은 연방하원후보로 출마했던 데이빗 김의 아내인 김민재씨가 자원봉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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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철 목사가 8일 투표참여 캠페인 ‘쏘울스 투 더 폴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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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참여 캠페인 ‘쏘울스 투 더 폴스’에 참여하는 교회 목회자들이 오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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