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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랍 우달 ‘미주한인의날 결의안’에 동참
기사입력: 2019-01-11 16:04:5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116차 연방의회, 한인 이민 116주년 기념해 결의안 발의할 듯
조지아주의회에선 2월12일 기념식…한병철 목사 의회서 설교


랍 우달 연방하원의원(공화,조지아 7선거구)이 오는 13일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을 기념하는 연방의회 결의안에 동참했다.

우달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1903년 1월 13일 미국에 첫 한인 이민자들이 도착한 것을 기리는 미주한인의날 결의안에 동료들과 함께 동참했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는 한인 이민 116주년이며, 귀넷과 포사이스 카운티에는 2만5000명의 한인들이 거주하는데 이는 조지아주 전체 한인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라고 말했다.

우연의 일치로 2019-2020년도 연방의회 회기도 “116차”여서 흥미를 보태고 있다.

우달 의원은 “우리 커뮤니티는 한인 친구와 이웃들로 인해 풍성해졌다”며 “미국에서도 가장 크고 활력있는 한인 지역의 한 곳과 협력한다는 것은 특권이자 영예로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2010년 처음 당선돼 올해로 4번째 임기를 이어가고 있는 우달 의원은 조지아주 제7선거구 연방하원의원으로 귀넷카운티와 포사이스 카운티 일부지역을 대표하고 있다.

그는 연방하원에서 의사 운영 위원회(Rules Committee), 예산 위원회, 교통 및 기반시설 위원회에 속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조지아주에서는 다소 늦은 2월 12일 주의사당에서 미주한인의날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마이클 박 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장은 “주의회가 14일에 개원하는 데다가 되도록 많은 의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날자를 찾다보니 일정이 좀 늦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한병철 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주의사당에서 설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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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 우달 연방하원의원(왼쪽) 미주한인의날 결의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조지아주에선 2월 12일 주의사당에서 한병철 목사(오른쪽)가 미주한인의날을 기념해 설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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