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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르네 운터맨 주상원, 연방하원에 출마
기사입력: 2019-06-07 09:50:1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6일 뷰포드서 공식 출마선언
시장, 커미셔너, 주하원 두루거친 베테랑 지역정치인


랍 우달 연방하원의원이 재출마 포기를 선언하면서 춘추전국시대 양상을 띄고 있는 조지아주 연방하원 제 7 선거구에 또 다른 다크호스가 출사표를 내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현직 주상원의원(공화,45선거구) 르네 운터맨(Renee Unterman,65). 그녀는 6일(목) 저녁 뷰포드 타운 스퀘어에서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은퇴하는 랍 우달 연방하원의 뒤를 이어 7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귀넷카운티에서 태어나 자란 운터맨 의원은 로건빌 시장과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등을 역임하고, 지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주하원의원(84선거구)을 지냈으며, 2003년부터 지금까지 주상원의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베테랑 지역정치인이다.

그녀는 “미국민의 가치를 보호하고 포사이스와 귀넷 카운티의 번영을 보장하기 위해 연방하원에 출마한다”며 “공공서비스를 하는 동안, 나는 조지아의 가장 취약한 시민들의 삶을 증진시키기 위해 싸워왔고, 옳은 일에 일어섰다. 내 기록들은 내가 일을 어떻게 완수했는지 증거하고 있으며, 나는 현재의 상황에 도전할 수 있고 책임을 맡기에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운터맨은 자신이 의회에 입성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일에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아주 상원의 건강보건 소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운터맨은 주정부 메디케이드와 수십억달러의 계약관계를 맺고 있는 건강보험회사 아메리그룹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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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운터맨 주상원의원이 6일 뷰포드에서 조지아주 연방하원 제7선거구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사진=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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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지아주상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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