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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훌륭한 어머니상 박경자 “청소년 회관 지어주세요”
기사입력: 2019-08-29 08:09:5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한인 원로회, 8차 모임서 시상식… 훌륭한 동포상에 최수일씨
박선근 대표,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1만불 쾌척


“한인사회에 청년 파티가 없다. 우리 청소년을 키우시기 바란다. 한인회관에 청소년 회관을 만들어달라.”

애틀랜타 한인 원로회(대표 위원장 박선근)가 2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8차 모임을 갖고, ‘훌륭한 어머니상’을 수여한 박경자 전 나라사랑어머니회 회장이 수상소감에서 한 말이다.

약 40여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는 최수일 대표 부위원장에게 ‘훌륭한 동포상’도 수여됐다. 최 대표는 오랜기간 수백명의 한인들이 애틀랜타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준 것에 대해 평가받았다.

김학규 간사장은 “7년전 원로회 모임을 시작한 이후 벌써 15명이 별세했다”며 “과거에는 1년에 한번 모였던 것을 앞으로는 6개월마다 모임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선근 대표 위원장은 “원로라는 말의 의미를 잘 새겨 지혜와 경험을 후세에게 나눠주고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자”며 “미국사회에서 모범이 되는 시민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차세대들이 자랑스러운 미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점심식사를 제공한 김일홍 한인회장은 “박선근 회장이 작년 말에 이어 올해에도 코리안 페스티벌 등에 써달라며 1만 달러의 후원금을 줬다”고 밝히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모임에선 박경자 씨가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자씨의 연주에 맞춰 자작시 ‘붓꽃’을 낭독해 박수를 받았고, 행사 말미에는 우크렐라 연주단이 노래와 연주로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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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 원로회는 28일 한인회관에서 박경자(오른쪽에서 두번째) 전 나라사랑어머니회장에게 훌륭한 어머니상을, 최수일(왼쪽에서 두번째) 대표 부위원장에게 훌륭한 동포상을 수여했다. 맨 왼쪽이 박선근 대표 위원장, 맨 오른쪽은 김학규 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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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어머니상 수상을 축하해 나라사랑어머니회 회원들이 박경자 전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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