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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코로나19로 숨진 여성, 알고보니 병원 직원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피에몬트 뉴난 병원 “접촉자들 요청하면 코로나19 검사 제공”


코웨타 카운티 검시관 리차드 호크(Richard Hawk)에 따르면, 지난 주 한 의료 종사자가 그녀의 집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말했다고 지역방송국 WGXA가 보도했다.

방송은 피에몬트 뉴난 병원에서 유방조영술사(memmogram technician)로 일했던 42세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검시관에 따르면, 그녀는 일주일 전부터 독감 증상을 보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지는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그녀는 사망한 지 12~16시간 만에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집안에는 4~5세의 아이도 있었다.

피에몬트 뉴난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 여성은 병원내에서 코로나19로 의심받거나 확진받은 환자와 접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가 병원 직원이었기 때문에 병원내 모든 직원 및 환자들과도 다수 접촉했다고 덧붙였다.

또 병원측은 이 여성과 접촉한 사람들에게 상세한 자가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요청하는 사람에게는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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