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뉴스앤포스트


정치/사회/이민 조지아주, 유권자 전원에 부재자투표 신청서 배부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신청서 작성해 보내면 투표용지 보내올 것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당초 3월24일에서 5월19일로 연기된 대통령선거 예비선거를 위한 부재자 투표 신청서를 조지아주 등록 유권자 690만명 모두에게 우편으로 발송한다고 발표했다.

유권자등록이 돼있는 조지아주 거주 시민이면 누구나 부재자 투표용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면, 적절한 시기에 투표용지가 집으로 배송된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투표소 방문을 꺼려하는 유권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우편을 통한 부재자투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던 차에 이같은 발표가 나왔다.

주정부는 가능한 많은 유권자들이 우편으로 투표하도록 독려하고 있지만, 일부 유권자들은 부정개표 의혹으로 직접 투표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래펜스퍼거 장관은 모든 여론조사 담당자들이 정기적으로 장비를 청소할 수 있는 지원을 받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투표하러 나온 유권자는 투표를 기다릴 동안 6피트 이상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만 한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