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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빌 리 테네시 주지사 “50명까지 모임 허용”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빌 리 테네시 주지사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테네시주의 사회적 거리 지침을 완화해, 지금까지는 10명 이상 모임이 금지됐던 것을 50명까지로 모임의 인원제한을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리 주지사는 어제 행정명령 38호를 발표했는데요, 이 명령에 따르면, 축제, 박람회, 퍼레이드, 대형 파티, 피크닉, 청소년 스포츠 행사, 야간 여름 캠프 등의 사교모임을 다루고 있습니다.

리 주지사는 바이러스가 여전히 우리 주위에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나가면서, 모이면서, 우리가 하기 시작한 일들을 하면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것이 우리가 이것을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지사는 테네시주의 4월 실업률이 14.7%라고 말했는데요, 이는 3월 실업률이 3.3%였던 것에 비하면 전례없이 폭증한 것입니다.
ABC 방송은 불과 8주만에 50만건 이상이 급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 주지사는 이것이야말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완화에 전념해야하는 이유이자, 경제 재시동에 전념해야하는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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