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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에이자 보건장관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다” 경고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앨릭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은 어제 CNN에 출연해 최근 신규 환자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해 "굉장히 심각하다"며 "우리가 행동하고 코로나19를 통제할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이자 장관은 검사 확대, 감염자 접촉자 추적, 병원 수용능력, 마스크와 장갑 등 개인보호장비 비축분, 치료법과 잠재적 백신 개발의 진전 등을 언급하면서,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처할 준비가 과거에 비해 더 잘 돼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럼에도 현 상황이 심각하다고 진단하는 것은 정부가 지침으로 제시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제 재개가 너무 일찍 추진됐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에이자 장관은 "만약 무책임하게 행동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지 않고,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적절한 개인위생을 실천하지 않으면 이 질병의 확산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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