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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사반나 시장 ‘셧다운’ 검토중…애틀랜타는 온라인 개학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채텀 카운티 올 가을학기 온라인 수업 검토…사반나 시장도 동참할 듯
애틀랜타시 교육청 “첫 9주간 온라인수업…학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지아주에서 가장 먼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던 Van Johnson 사반나 시장이 어제는 시를 다시 셧다운할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7월 중순 현재 사반나시의 코로나19 사태는 자택대피령이 내려졌던 때보다 더 나빠졌다고 하는데요, 5월 한 달 내내 266건의 확진자가 나왔던 것이, 6월에는 809건, 7월은 어제까지 1000건이 넘는 신규환자가 발생했다는 겁니다.

확진률도 6월초에는 총 검사자 중 4%만 양성반응을 보였던 것이, 현재는 약 9.5%로 두배 넘게 늘어났습니다.

사정이 이렇자, 사반나 시가 속해있는 채텀 카운티 공립학교들은 올 가을 학기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고, 시장 역시 올 가을 휴교령을 내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애틀랜타 교육청은 가을학기 개학을 8월 24일로 당초 예정보다 2주 늦추고, 첫 중간고사가 있기까지 9주 동안 수업은 온라인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온라인 개학을 한다고 결정한 것인데요, 이를 위해 6천에서 만개의 핫스팟 장치를 배포할 계획입니다.

또한 애틀랜타 교육청은 학교 내 모든 직원과 학생 및 방문자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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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존슨 사반나 시장이 14일 정례브리핑에서 시 전역을 셧다운할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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