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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조지아주 공중보건 비상사태 9월10일까지 연장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행정명령은 8월15일까지 연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공중보건 비상사태와 기존의 코로나19 안전조치를 연장하는 두 가지 행정명령에 어제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지아주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9월 10일 밤 11시59분까지 연장되며, 이 기간 동안은 물자 조달, 포괄적인 검사, 의료 수용능력 등을 위해 정부와 민간에 걸쳐 재난관리청의 개입이 강화됩니다.

또한 두번째 행정명령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 실천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8월 15일 밤 11시59분까지 연장되는 것인데요, 6피트 이상 거리두기가 어려운 곳에서는 50명 이상의 모임이 금지되며, 각 개인과 사업체는 의무지침들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장기요양시설과 의료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은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켐프 주지사는 "우리 주정부가 검사를 강화하고 병원 수용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조지아주 전역에 인력과 물자 및 지원을 제공하는 만큼, 현지 공무원들에게 이 명령들에 명시된 규칙과 제한을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업, 식당, 장소, 시민들이 데이터와 과학 및 조지아주보건부에 의해 세심하게 만들어진 지침을 따를 때, 우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정부가 팬데믹 퇴치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위대한 주의 국민들이 궁극적으로 이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사람들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정기적으로 손을 씻고, 공중 보건 지침을 따르도록 격려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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