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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LA 경찰 피격사건 용의자에 10만 달러 현상금 걸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12일 저녁 LA 카운티 경찰관 두 명에게 총을 쏘고 달아난 범인에 대해 1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총격범은 순찰차에 앉아있던 31세 여성 경관과 24세 남성 경관에게 몰래 접근해 총을 여러차례 발사하고 달아났다.

감시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는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흑인 남성인데, 총격 당시 짙은 색의 옷을 입고 있었다. 총상을 입은 경관 두 명은 머리에 총상을 입었지만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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