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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해리스 행정부’ 실언…트럼프 재선캠프측 즉각 공격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러닝메이트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가 어제 저녁 우연한 실수로 '해리스 행정부'에서 세운 경제계획이라는 말을 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해리스는 애리조나에서 열린 소상공인과의 화상 원탁회의에서 "해리스 행정부는 조 바이든과 함께 미국 대통령으로서"라고 말했다가 재빨리 "바이든-해리스 행정부는 마이너리티 업주들을 위한 1억 달러의 저금리 융자 및 투자 자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을 바꿨다.

트럼프 선거캠프측은 바이든의 러닝메이트가 진실을 흘렸다며 곧바로 공격에 나섰다.

해리스가 실질적인 대통령 후보라는 음모론을 자극한 것인데, 급진 좌파의 트로이 목마라며 바이든은 해리스가 대통령에 취임할 때까지만 자리를 지키는 것 뿐이라고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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