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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허리케인 ‘샐리’ 상륙…조지아주 홍수주의보 발령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허리케인 샐리가 상륙하면서 플로리다주 탈라하시부터 앨라배마주 모빌 베이까지 해안선 일대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다고 국립허리케인센터가 밝혔다. 해당 지역에는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

최고 시속 105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샐리는 앨라배마 동부를 지나 조지아 중부와 사우스캐롤라이나를 관통하고, 노스 캐롤라이나 중부지역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당초 예상보다 세력이 커진 상태여서 피해 규모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조지아주 중부지역에는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으며, 플로리다 팬핸들, 앨라배마 남부 및 조지아 남서부지역에는 토네이도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기상청은 알렸다.

2등급 허리케인으로 성장한 샐리는 최고 시속 105마일의 치명적인 폭풍으로 앨라배마 남부 해안에 상륙했으며, 목요일 낮에 조지아에 진입해 서에서 동으로 관통할 예정이다.
금요일 이른 새벽에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진입할 전망이며, 금요일 오후에 노스캐롤라이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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