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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팔레스타인 로켓 15발 발사, 이스라엘 야간공습 대응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 및 바레인이 관계정상화 협정에 서명하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로켓탄 2발이 발사됐다.
한 발은 이스라엘의 방공시스템에 의해 요격됐고, 나머지 한발이 남부 해안도시에 떨어지면서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가자지구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지역이다. 이번 로켓탄 발사는 이스라엘이 아랍국가들과 정상외교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항의로 보인다.

가자지구에서는 또 다시 13발의 로켓탄을 발사했고, 이중 8개가 요격됐지만 나머지는 이스라엘 남부지역에 떨어졌다. 예루살렘 포스트는 이 공습으로 13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날 밤 이스라엘군은 로켓탄 공격에 대응하여 공격용 헬기와 전투기들을 동원해 가자지구 하마스의 무기 및 훈련 시설을 폭격했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측 통신사 와파는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는데,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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