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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펜실배니아 우편투표 신청 37만2천건 거부돼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프로퍼블리카는 펜실배니아주에서 37만2천건의 우편투표 신청이 거절당했다고 어제 보도했다. 

그 중 약 90%가 중복 요청이었기 때문인데, 전체적으로 우편투표 신청 5건 중 1건이 거부된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측은 지난 6월 예비선거에 투표하면서 '우편투표'를 신청하는 박스를 체크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예비선거에서 이 박스에 체크한 유권자가 200만명이나 되는데, 현재 우편투표 신청자가 총 270만명으로 그 중에는 중복 신청으로 자동 거부 처리된 사례가 많이 나왔다는 것이 선관위측 설명이다.

선관위는 신청자들에게는 일단 우편투표용지가 보내질 것이라고 했는데, 우편투표가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유권자는 우편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투표소로 가면 투표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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