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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트럼프 유세에 몰려든 주민들 “바이든을 가둬라”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플로리다주 오칼라와 조지아주 메이컨을 방문해 유세를 가졌는데, 유세 도중 트럼프가 "바이든 가족은 타락했다"고 말하자 수천명의 군중들은 "그들 가둬라"라고 외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가족은) 범죄 기업"이라며 "진공청소기 같다"고 했는데, "아버지가 길을 내면 아들이 진공청소기를 타고 따라온다"며 "수백만 달러"라고 덧붙였다.

이는 헌터 바이든이 해외에서 비자금을 받아 온 경로로 부통령 전용기를 사용했다는 주장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트럼프 선거캠프는 연일 바이든 부자가 타락하고 부패했다는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바이든 캠프측은 일체 대응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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