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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조 바이든 “대응 안한다, 또 다른 비방 켐페인일 뿐”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CBS 기자 질문에 쏘아붙여


뉴욕포스트가 헌터 바이든의 이메일을 폭로한데 이어 2019년 2월 조 바이든이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심을 굳혔을 당시 마약 중독으로 힘들어 하는 과정에 아버지와 주고받은 문자들을 공개했다.

문자에는 헌터 바이든이 자신이 조 바이든의 가족 문제에서 유일한 약점이 될 것이라며 자책하는 내용이 담겼는데, 조 바이든 후보는 거의 이틀 내내 논란이 된 헌터 바이든 문제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CBS의 보 에릭슨 기자가 "아들에 대한 뉴욕포스트 기사에 어떻게 대응하겠냐"는 질문에 "그걸 물어볼 줄 알았다"며 "대응하지 않겠다. 그것은 또 다른 비방 켐페인일 뿐"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당신에게 딱 어울리는 그런 질문은 늘 당신이 하는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CBS는 이 인터뷰를 기사로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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