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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타이슨, 코로나19로 도박한 공장 매니저들 정직 조치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타이슨푸드는 올해 초 아이오와주 워털루에 있는 돼지고기 공장에서 코로나19 감염자수가 얼마나 발생했는지를 놓고 알아맞추기 도박을 벌였던 공장 매니저들을 정직 처분했다고 CBS뉴스가 보도했다.

CBS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증세가 있는 근로자들에게 계속 출근하라고 압력을 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병에 걸릴지 내기를 벌였다는 것이다.

타이슨의 딘 뱅크스 사장은 19일 성명을 통해 "우리는 워털루 공장의 일부 지도부와 관련된 비난에 대해 극도로 화가 나 있다"며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히고, "이것이 확인되면 이러한 행동을 근절하고 제거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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