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뉴스앤포스트


정치/사회/이민 총격범 리튼하우스 보석 석방에 유명 배우가 도움줘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커노샤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카일 리튼하우스가 2백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감옥에서 풀려났는데, 유명 배우 리키 슈뢰더와 My Pillow 사장 마이크 린델이 도와줬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리튼하우스는 지난 8월말 위스콘신주에서 시위대에 총을 쏴 두 명을 죽게하고 다른 한 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리튼하우스의 변호인들은 그의 행동이 공격을 당하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정당방위라는 입장이다. 그의 변호인들 중에는 트럼프 선거캠프측 변호사로도 활약하고 있는 린 우드 변호사도 포함돼 있다.

최근 우드 변호사는 리튼하우스와 슈뢰더가 함께 웃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주목받았다.

17세인 리튼하우스는 18세인 지인 형에게 부탁해 총기를 구입했으며, 총기 값은 코로나바이러스 경기부양책으로 나온 현금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