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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진실게임 속으로?…조지아주 “참관인 떠난 이유 조사”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조지아주 국무부는 최근 문제가 된 State Farm Arena 개표 현장에서 왜 참관인들이 모두 빠져나갔는지 조사중이라고 에폭타임스가 보도했다.

주 선거관계자들은 동영상이 사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투표용지를 보관하기 위해 여행가방을 이용했다는 것이고, 개표가 잠깐 멈추기는 했지만 정상적으로 재개됐다는 것이다.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국무장관의 대변인인 Walter Jones는 에폭타임스에 "스캔이 끝나기 전에 정당측 참관인이 떠난 이유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현장을 떠났던 참관인들은 진술서에 "감독관으로 보이는 여성이 나타나 일을 그만두고 다음날 아침 8시30분에 돌아오라고 외쳤다"며 "개표가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새벽 1시경 급히 
되돌아왔을 때는 이미 사람들이 개표하고 있었다"고 썼다.

비밀개표 동영상의 충격이 전국을 발칵 뒤집은 가운데, 조지아주 국무부가 정당 참관인들의 진술과 엇갈리는 행보를 보여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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