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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바이든, CIA국장에 윌리엄 번스 지명…첫 국무부 출신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당선인은 CIA국장에 월리엄 번스 전 국무부 차관을 지명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팀은 번스를 정직한 직업 외교관으로 묘사했다.

중앙정보국장이 국무부 출신으로 지명되는 일은 CIA 73년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바이든은 성명에서 "번스는 위협이 우리 해안에 도달하기 전에 예방하고 대처하는데 필요한 지식, 판단, 관점을 제공할 것"이라며 "미국 국민들은 우리의 차기 CIA국장 덕분에 푹 잠들 것"이라고 말했다.

번스는 2014년 국무부를  떠나기 이전에, 클린터 행정부와 조지 W. 부시 행정부 기간 동안 러시아와 요르단 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공화당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트위터에 번스 지명인과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라고 소개하고, 바이든의 이번 지명이 탁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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