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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트럼프 “계속된 정치적 박해…싸울 것, 승리할 것”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계속되는 정치적 박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대법원이 오늘 부정선거 소송을 심리하지 않겠다고 하고, 뉴욕주 검찰이 트럼프의 납세보고 서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조치를 내놓은 뒤에 나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계속되는 정치적 박해에 대한 성명서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큰 정치적 마녀사냥의 연속성이다.
이미 모든 것을 조사한 끝없는 3200만달러짜리 뮬러 '러시아' 날조인 셈인데, 아무 공모도 찾아내지 못한, 혹은 미친 낸시가 두 번이나 말도안돼는 탄핵을 하려 했지만 무죄로 끝났다.

2년이 넘도록 뉴욕시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역량있는 회계법인이 해준 세금보고서를 찾고 있다. 티파티가 도널드 트럼프보다 IRS로부터 더 대우받고 있다. 대법원은 이런 "낚시 출정"이 일어나도록 해서는 안되지만, 그렇게 해버렸다. 이러한 일은 전에는 대통령에게 절대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다. 그건 모두 내 적으로 알려진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무겁게 지배하고 있는 뉴욕시와 뉴욕주 같은 민주당 지역에서 민주당에 영감을 받은 것일 뿐이다.

이러한 나에게 투표해준 7500만(현직 대통령으로서 지금까지 가장 많은 표)명이 아무 것도 못하도록 막으려는 민주당의 공격이다. 이번 선거는 많은 사람들과 전문가들이 내가 이겼다고 느낀다고 한다. 나도 동의한다!

검사들과 법무장관들의 새로운 현상 - 그들의 정치적 상대를 법을 무기삼아 제거하려는 - 은 우리의 자유의 근본에 대한 위협이다. 그것은 제3세계 국가들에서나 있는 일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극좌파 주들이나 선거구에서 검사나 법무장관에 출마한 사람들이 정치적 반대자를 제거하겠다고 서약한다는 점이다.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 파시즘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이 나에게 하려는 것과 똑같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동의하지 않는 것이지만.

반면, 뉴욕시에서 살인과 폭력 범죄는 기록적인 숫자로 올라가고 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우리의 선출직 관료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 모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박해에만 집중하고 있다.

나는 지난 5년 동안 (심지어 내가 성공적으로 당선되기도 전부터) 그래왔듯이 나에게 저질러진 모든 선거 범죄에 대항해 싸울 것이다.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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