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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트랜드 여성 제시카 왓킨스 발가벗겨진채 감옥살이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트렌드젠더 여성인 제시카 왓킨스(Jessica Watkins)는 지난 1월6일 의회 난입 폭동 사건때 현장에 있었다. 그녀는 아무런 폭력행위에도 가담하지 않았고, 오히려 경찰들과 대화하고 그들이 지시하는데로 움직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자수했다.

하지만 그녀는 감옥에서 24시간 불이 켜져 있는 당에서 벌거벗겨진채 나흘간을 지내야만 했다고 변호인을 통한 청원서에서 밝혔다.

그녀는 아직까지 보석이 불허된채 구류중인데, 이는 명백한 수정헌법 제8조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다. 그녀는 진술서에서 자신이 어떤 것도 파괴하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공공기물을 파손하지 말라고 독려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왓킨스가 불법적으로 의회 건물에 들어갔으며, 의회 습격 음모를 꾸민 반정부 그룹 9명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왓킨스의 변호인은 자택감금과 전자 GPS 감시 조건으로 보석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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