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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귀넷카운티 한글 투표용지 현실화 가능성 ‘파란불’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인타운이 위치한 귀넷 카운티에서 투표시 선거자료에 대한 다중언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부터 투표용지에 한글 표기를 위해 노력해온 "귀넷카운티 한글 투표용지 포함 추진위원회"는 내일 오후 6시에 열리는 2021년 두 번째 행정관 보드미팅에서 한글 투표용지에 대한 청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청원에는 한글 투표용지 청원 추진위원단의 최고령자인 박상수 옹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조태호 전 후보 등이 참석해 3분 발언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위원회는 16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 원본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 한인은 404-246-0000으로 연락하면 된다.

특히 제2지구 행정관인 Jasper Watkins는 위원회측에 "귀넷 카운티가 우리가 주장하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되려면 투표와 제2외국어로 된 다른 상황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우리는 다문화, 소수/다수 민족 공동체이며, 나는 우리의 새로운 언어 형평성을 표현하는 여러분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할 것"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왔다.

한인 시민권자는 커미셔너 의장인 Hendricson에게 한국어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전화나 이메일로 직접 요청할 수 있다.
△전화: 770-822-7010
△이메일: Nicole.Hendricson@gwinnettcounty.com

전화나 이메일로 요청할 때는 (1)자신을 간단히 소개하고 (2) 귀넷카운티 거주자임을 알려준 뒤에 (3) 의장에게 한국어 선거자료를 제공하도록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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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브라이언 김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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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브라이언 김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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