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뉴스앤포스트


정치/사회/이민 트럼프 바이든에 쓴소리 “국경에서의 악몽을 끝내라”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새로운 성명서를 내고 남쪽 국경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상승하는 쓰나미"라며 바이든을 맹비난했다.

성명에서 트럼프는 "국경에서 상승하는 쓰나미가 지역사회를 압도하고 있으며, 예산을 낭비하고, 병원을 가득 메우고, 합법적인 미국인 노동자들로 부터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퇴임했을 때, 우리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안전한 국경을 달성했다. 바이든 대통령 시절은 곧 그 어느 때보다 더 심해지고, 더 위험해지고, 통제불능 상태가 될 것이다. 그는 우리의 헌법을 지키고 법을 집행하겠다는 그의 취임선서를 어겼다."라며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트럼프는 "조 바이든의 비참한 지도력 덕분에 우리의 국경은 완전히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다"며 "우리의 위대한 국경순찰대와 ICE요원들은 바이든 행정부에 의해 경시당하고, 비하당하고, 조롱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곳에 와서는 안 되는 사람들에 의한 대규모 침입이 시간 단위로 일어나고 있으며, 시시각각 악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남쪽 국경에서 지금같은 일이 일어난 적은 없다"며 "불법으로 횡단을 하는 사람들을 즉시 제거하지 않는 한 절대 안전한 국경을 가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폭스뉴스는 바이든 대통령이 국경에서 이민자 가족과 미동반 아동의 급증세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고 전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오늘 트럼프의 성명에 대해 "우리는 지난 4년간 비인간적일 뿐 아니라 효과적이지 못한 이민정책에 대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언은 듣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키 대변인은 "우리는 우리 자신의 길을 걸을 것이며, 그것은 아이들을 인간성과 존중으로 대하고 그들이 우리의 국경을 넘을 대 그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보장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최저가 KF94 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