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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민경욱 “열 때마다 잭팟…부정의 증거들 나와”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한인동포 대상 영상편지서 동참 촉구
“국내 사정에 더 많은 관심 가져달라”

“美도 진상규명 방해…한국, 속도 느려
재판관, 선관위 같은 편이라 생각 탓”

“내년 3·9 대선까지 부정 저지를 생각…
뜻 이루지 못하게 감시의 눈 크게 떠야”


4·15 부정선거 규명 운동의 선봉에 서 있는 민경욱 전 국회의원은 "열 때마다 잭팟 터지듯이 대박들이 나는 부정의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며 미주 한인들이 한국 부정선거의 진실이 밝혀지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민경욱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상임대표는 최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미주 한인 신문 뉴스앤포스트와 만난 자리에서 "한인 동포들도 해외에서 국내 사정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민경욱 상임대표는 한인 동포에게 전하는 영상편지에서 "미국도 부정선거의 바람 때문에 뒷수습하고 진상규명을 하며 그것을 위한 재검표의 방해 세력이 많아 어려움을 당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요즘에는 '렛츠 고 브랜든(Let's go Brandon)' 열풍이 불어닥쳐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사실도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한국은 그 싸움이 더 어려운 것 같다"며 "이곳은 재검표의 속도가 너무 느리고 재판관들, 대법관들이 자신의 동료인 대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편을 들어서인지, 자기네들은 같은 편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어 어려워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 상임대표는 재검표 현장에서 부정선거의 명백한 증거들이 속출하는 것과 관련, "이런 데도 부정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개탄하고, "더 나아가 내년 3월9일에 대선까지 부정으로 저지를 생각을 하는 여당, 이재명 일당이 뜻을 이루지 못하도록 감시의 눈을 더욱더 크게 떠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많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달라"며 "고국에 있는 자손들이 우리가 살아왔듯이 아름다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아래에서 살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응원, 기도의 목소리가 많이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서울=허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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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동포에게 영상편지를 전하는 민경욱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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