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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루이지애나주 화학 공장 폭발로 6명 부상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 인근 웨스트레이크 케미컬(Westlake Chemical)에서 화학공장이 폭발해 6명이 부상했다고 회사 관계자가 밝혔다.

조 앤드레폰트(Joe Andrepont) 웨스트레이크 케미컬 사우스 대변인은 현지 언론에 모든 부상자는 경미했으며 5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폭발은 오전 11시 직전에 일어났으며 빈 에틸렌 이염화물(ethylene dichloride) 저장 탱크로 거슬러 올라간다. 보도에 따르면 탱크가 비어있었기 때문에 화재는 쉽게 진압될 수 있었다.

앤드레폰트는 아메리칸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폭발의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환경 우려가 없어 현장 대피령이 모두 해제됐다"고 말했다.

환경보호청은 이 화학물질이 주로 세척을 위한 용매와 염화 비닐과 같은 화학 물질 생산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앤드리폰트는 루이지애나주 경찰, 해안경비대 등 현지, 연방, 주 당국에 폭발 사실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웨스트레이크케미칼은 지난 9월에도 인근 공장에서 비슷한 폭발이 발생해 6명이 다쳤다고 보고했다. 이 회사는 이 사고를 정비 중인 오프라인 공장의 "산업 사고"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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