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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기아 새 모델 ‘텔루라이드’ 조지아서 만든다
기사입력: 2018-09-14 14:57:5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2019년 1월 디트로이트쇼 공개 후 양산·판매 계획
럭셔리 대형 SUV…KMMG “현재 시험 생산 단계”


기아자동차가 야심차게 새로 내놓은 대형 SUV ‘텔루라이드’(Telluride)가 웨스트포인트에 위치한 기아차 조지아공장(KMMG)에서 생산된다.

2020년형 텔루라이드는 8인승 럭셔리 SUV 모델로, 지난 주말 뉴욕 패션 위크에서 일반에 처음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텔루라이드는 레이디 가가의 스타일리스트 출신 디자이너 브랜든 맥스웰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돼 더 관심을 모았다.

6기통 파워를 가진 텔루라이드는 소렌토 보다 더 길고 넓다. 이 모델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기아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탄생했는데, 이제 곧 KMMG에 생산라인이 가동될 전망이다.

KMMG는 현재 소렌토와 옵티마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4월까지 산타페도 생산했었다. 산타페는 현재 현대차 몽고메리공장에서 다시 생산하고 있다.

KMMG의 스튜어트 카운티스 최고행정관리자(CAO)는 “지금 당장은 시험 단계에 있지만, 내년 초에 생산날자를 잡아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생산량 목표 등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KMMG는 지금까지 100만 대의 소렌토를 포함해 총 270만 여대를 생산해왔다.

카운티스 CAO는 세 가지 모델을 동시에 생산하면서도, 소렌토가 JD파워 상을 수상한 것 같이 품질 높은 차량을 생산하기 위해서 다각도로 설계와 운영을 점검하고 시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텔루라이드를 북미 시장을 겨냥한 전용 제품으로 소개하고, 한국에는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19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텔루라이드를 공식 발표하고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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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에 공개된 기아파 신형 SUV 텔루라이드(사진=기아자동차). 이 모델은 조지아공장(KMMG)에서 생산해 북미지역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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