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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 기후 전문가 “지구를 구하기 위해 2년 마다 봉쇄해야”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구를 구하기 위해 2년마다 지구촌 전체를 봉쇄해야한다는 주장이 기후 과학자들에게서 나왔다고 BreitBart가 보도했다.

이같은 주장은 Nature Climate Change 저널에 실린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CO2 배출량"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비롯된 것이다.

논문은 "파리기후협약 채택이후, 글로벌 CO2 배출량의 성장은 주춤하기 시작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광범위한 봉쇄조치가 근본적으로 글로벌 CO2의 궤도를 바꿨다. 화석연료 기반 인프라에 대한 코로나19 이후의 투자와 최근 기수 목표의 강화의 모순된 영향은 코로나19 이후의 시대에 전지구적 배출 감소를 지속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 선택으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세계 각국은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해야 하는데, 이는 지구 산업 CO2 배출향을 일정 수준 이하로 유지함으로써 인류가 지구 온도조절 손잡이를 어떻게든 조정하여, 지구온난화가 "섭씨 1.5도에서 2도 훨씬 아래인" 안전범위 내에서 유지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예상된 것이다.

이 보고서의 주요 저자인 코린 르 케레(Corinne Le Quere)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년마다 세계적인 봉쇄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너지 배출량은 전년보다 약 20억 미터톤(2020년의 5.8%) 감소했다. 이러한 폭락은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저자들은 썼다. 넓게 말하자면, 이것은 전 세계 총합산에서 유럽연합의 모든 배출물을 제거하는 것과 맞먹는다.

이는 2020년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구 문명의 많은 특권 중 하나로 받아들였던 항공여행의 큰 감소로 인해 달성됐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에러지 배출량 감소의 35%는 세계 대부분의 항공기의 기반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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