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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 조지아주 헨리 카운티, 교내 마스크 의무화 폐지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헨리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주 금요일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더 이상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올해 초에 부과됐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폐지됐다고 조지아스타뉴스가 보도했다.

교육청의 이같은 움직임은 "카운티와 학교 공동체의 건강 지표 개선"으로 가능해졌다고 교육청측은 설명했다.

메리 엘리자베스 데이비스(Mary Elizabeth Davis) 교육감은 "지난 19개월 동안 학생, 직원, 가족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우리의 약속의 일환으로, 우리는 학생들을 위한 학습 선택권에 관한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위해 코로나19 영향으로부터 건강 지표를 면밀히 관찰하고 공유해왔다"면서 "나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코로나 확산을 포착하는 데이터에 대응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추가 연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음 주 월요일부터 유표한 경감 전략의 레벨 3 완화단계로 이동할 것이라고 발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학교내 스포츠 경기 참여인원 제한이 해제되고, 필드 트림도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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