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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쇼핑/건강 조지아주에 눈폭풍 주의보 발령
기사입력: 2019-01-28 17:42:3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비 내리다 눈으로 바껴…북부 산간지역 2인치 적설 예고
메트로지역 공립 초중고교들 29일 휴교령…관공서 휴무


애틀랜타 일대에 한파가 덮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귀넷, 풀턴, 캅, 디캡, 클레이튼, 더글라스, 체로키 카운티 등지에 28일(월)부로 겨울 눈폭풍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폭풍주의보를 29일(화) 밤 10시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

문제는 한파와 함께 애틀랜타 일대에 눈이 내릴 것이란 예보도 나왔다는 것이다.

존스보로, 게인스빌 등 북부 조지아 산간지역에는 최대 2인치까지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고, 이 눈이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에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국립기상청은 내다봤다.

눈을 동반한 한파전선은 29일 정오 경에 애틀랜타를 지나갈 것으로 보이는데, 눈이 내리기 직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됐고 기온마저 화씨 20도대로 떨어져 곳곳에 빙판길이 생길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 클레이튼, 디캡, 풀턴, 귀넷 등 각 교육청들은 29일 하루동안 휴교령을 내렸고, 공공기관들 역시 문을 닫기로 했다.

한편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둥지를 트고 있는 델타항공은 악천후와 관련해 29일과 30일은 수수료없이 탑승 일정 변경을 허용하는 등 대책에 나섰다.

기상관계자들은 강추위와 눈피해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클릭시 이미지 새창.
▲국립기상청이 29일(화) 새벽4시부터 밤 10시까지 조지아주 북서부 지역에 눈폭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최대 2인치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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