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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쇼핑/건강 시속 100마일 강풍 동반 허리케인 ‘샐리’ 서서히 북상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시속 100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2등급 허리케인 '샐리'가 시속 3마일의 아주 느릿한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특별히 샐리는 최대 2피트 가량의 폭우를 동반해 물 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샐리는 뉴올리언즈 앞 멕시코만에서 앨라배마주와 미시시피 주경계선 지역으로 상륙해 북동쪽 방향으로 올라올 전망인데, 이로 인해 앨라배마 남부지역에 큰 피해를 남기고, 수요일과 목요일에 거쳐 미시시피, 앨라배마, 조지아주 일대에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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