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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2019 미스코리아 진 미국서 나왔다
기사입력: 2019-07-12 10:38:2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김세연양, 7세때 이민 온 1.5세 예비 디자이너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김창환 회장 딸


한국의 대표 미인을 선발하는 미스코리아 올해 ‘진(眞)’에 63년 역사상 처음으로 미주 한인이 뽑혀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소재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 전공으로 2학년에 재학중인 김세연(19,사진)양.

2000년생인 그녀의 관심사는 춤, 요리 등이며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말한 그녀는 “살면서 계속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꿈”이라며 “대충 하지 않고 악바리로 한다”고 자신의 성격을 당차게 밝히기도 했다.

지난 11일(한국시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32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진으로 호명되자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 세 자매 중 막내인데 한달 간의 합숙 동안 언니 없이 지내는 게 힘들었다. 가장 하고 싶은 건 초콜릿을 먹고 싶다”고도 했다.

이런 그녀의 아버지가 최근 불법 폭행 방조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의 김창환 회장으로 알려져 또 다른 화제거리가 되고 있다.

김 회장은 가수 김건모, 박미경, 클론 등을 발굴한 유명 음악PD이며, 2016년 2월부터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의 전 멤버 이석철·이승현 형제에 대한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11일 1심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

한편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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