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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11월 일요일엔 영화보러 오세요”
기사입력: 2019-11-01 17:14:4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카페 로뎀, 제7회 좋은영화 페스티벌 개최


복합문화공간 카페로뎀(대표 최진묵)이 11월 한달동안 감동의 명작영화 네 편을 선정해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는 ‘제7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는 ‘인류애’다. 주제에 맞춰 △밀로스 포만 감독의 ‘아마데우스’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시네마 파라다이스’ △머빈 르로이 감독의 ‘쿼바디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피아니스트’ 등이 선정됐다.

최진묵 대표는 “때때로 좋은 영화들이 극장에서 상영되지만 시간제약이나 언어장벽 등의 이유로 쉽게 영화관을 찾지 않는 동포들에게 한국어 자막으로 영화를 제공해 편안하고 따뜻한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감동 충만한 명작영화를 초대형 화면과 박력있는 사운드로 마음껏 즐기기 원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영화 ‘아마데우스’, ‘씨네마 파라다이스’와 ‘피아니스트’는 음악 영화라 해도 무방할 만큼 배경음악이 유명한 영화들이다. 최 대표는 로뎀 카페의 QSC153 극장용 전문 스피커의 사운드로 제대로 된 영화감상을 할 것을 추천했다.

영화제측은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하며 영화시간은 일요일 저녁 7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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