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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조, 기저귀 갈 때다” 시카고에서도 바이든 환영(?) 인파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미시건에 이어 일리노이주를 방문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을 맞이하는 인파가 모여들고 있다.

이들은 "당신의 기저귀를 갈 필요가 있다, 조"를 비롯해 "트럼프가 이겼다", "F*** Joe Biden", "미디어가 바이러스가!!", "나의 몸 나의 선택!" 등의 피켓을 들고 있다.

이초원 뉴포 시카고 통신원이 만난 모녀로 보이는 여성들은 "바이든이 취임 이후 한 모든 조치들은 끔찍했다"며, "바이든은 선거에서 이기지도 않았고 선거를 훔쳤다"고 주장했다.

아침부터 모여있던 이들은 오후 5시나 되어야 바이든이 그 앞을 지나갈 것이라는 말을 들었음에도 하루 종일 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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