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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일리노이 병원 간호사 “내가 시위하는 이유는...”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지난 22일(금)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노스쇼어(North Shore) 병원 앞에서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브루윈에 거주한다는 테리 씨는 "의무화가 싫다. 봉쇄령이 싫다"며 "공식적으로 말하자면, 난 트럼프 지지자가 아니다. 2020년에 그에게 투표하긴 했지만... CIA와 기득권층에 대해 흥분한 것 같은 거다"라고 말했다.

노스쇼어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캐서린 매건은 "우리는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받고 있어서 시위를 하고 있다"며 "나는 일리노이 간호사 자유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데, 의료 돌봄에 대한 선택권이 모두에게 있다는 걸 옹호하는 비영리단체다"라고 소개했다.

매건은 "왜냐하면 여러분의 몸에 뭘 집어넣는지, 그리고 그것의 위험성과 잇점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밝히고 "모든 사람이 그것을 맞지 않으려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의 결정을 지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바라건데 백신의무화가 중단되면 좋겠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선택을 존중받아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영상취재: 이초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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