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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한인 300여명 스톤마운틴서 새 해맞이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한국문하원 사물놀이 공연…한인사회 안녕 기원


2016년 1월 1일(금) 오전7시30분경 떠오르는 해와  새해를 뜻깊게 맞이하기위해 300여명의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이 스톤마운틴을 올랐다.

정상에는 다소 쌀쌀한 새벽공기였지만  한국문화원(원장 김봉수)의  사물놀이팀 6명이 신명나게 공연하자 한인및 타민족들도 함께 환호하고  박수를 치며 떠오르는 새해를 맞이했다.

김봉수원장은 “지난해에 처음 해맞이공연을 시작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매년 정기공연으로 해맞이 공연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식품협회  김백규 회장. 조지아대한체육회  권요한 이사장.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김종훈 회장 등이 참가해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안녕을 기원했다.

또한 조지아한인산악회. 산사랑산악회. 해피러너스마라톤클럽.  특전사동지회, 밀알선교단 등이 단체로 참가했고, 가족 및 친구 등이 함께 새해의 소원을 빌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지아한인산악회는 정상에서 내려와 30여명의 회원들이 공원에서 떡국을 나눠 먹으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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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원장 김봉수) 사물놀이단이 스톤마운틴 정상에서 새해맞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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