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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제19회 미주체전 폐막…조지아주 종합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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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9 09:32:24 NNP (info@newsandpost.com)

생활/쇼핑/건강 제19회 미주체전 폐막…조지아주 종합 9위

‘홈팀’ 달라스 종합우승…다음 체전은 2019년 시애틀에서 개최
앨라배마주 처녀출전…2개 종목에 9명 선수단 출전


지난 16~18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된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조지아주 대표선수단이 종합 9위의 성적으로 경기를 마감했다.

올해 미주체전은 총 30개 지역체육회에서 총 2500여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졌으며, 16일부터 2박3일간 19개 종목에 걸쳐 뜨거운 열전을 치렀다.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는 이번 대회 종합 8위를 목표로 12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었다.

조지아주는 지난 18대 미주체전에서 12위를 기록했으며, 역대 미주체전에서 최고 성적은 지난 2009년과 2013년에 종합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조지아주 대표선수단은 사격에서 금메달 2개를 거머쥐고, 배구와 야구에서 결승에 진출했지만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또한 족구, 배드민턴 등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농구는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아직 구체적인 경기결과 집계가 발표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최측은 18일 폐막식에 앞서 종합성적 10위까지의 명단을 공개했다.

1위는 45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출전시킨 달라스체육회가 차지했고, 2위는 뉴욕체육회, 3위는 LA체육회, 4위는 워싱턴DC체육회 순이다. 이어 시카고체육회, 오렌지카운티체육회, 휴스턴체육회, 워싱턴주체육회, 조지아체육회, 샌프란시스코체육회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올해 사상 처음으로 미주체전에 출전한 앨라배마주체육회는 2개 종목에 9명의 선수단을 파견헤, 테니스에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2019년 제20회 미주체전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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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저녁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 폐막식에서 안경호 재미대한체육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사진=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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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에 진출한 조지아주 야구대표팀이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상 첫 8강 진출이란 성과를 올린 조지아주 농구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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