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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제임스 린튼 “손잡고 앞으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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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8:15:37 NNP (info@newsandpost.com)

종교/영성/신앙 제임스 린튼 “손잡고 앞으로 나가자”

미주한평통 출범식서 미주 한인사회에 도움과 관심 요청
오영록 이사장 “민족의 평화통일 위한 견인차 역할 하겠다”


미주한반도평화통인재단(이사장 오영록)이 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첫 발을 내디뎠다.

이번 출범식에는 한국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재단 이사장인 김원철 목사와 4대째 한반도에 헌신하고 있는 린튼 가문의 제임스 린튼 선교사가 초청됐다.

오영록 미주한평통 이사장은 “복음을 통해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정한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견인차 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본 재단이 그런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성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철 이사장, 조중식 미주 한평통 상임고문,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 이제선 목사, 제임스 린튼 웰스프링스 대표, 제이슨 박 귀넷검찰청 선임검사, 엘리자베스 오밀라미 호세아피드더헝그리 대표 등이 축사했다.


특별히 북한에 우물을 파는 굴착기를 보내는 비영리단체 웰스프링스를 이끌고 있는 제임스 린튼 선교사는 유창한 한국어로 강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린튼 선교사는 “현재 상황은 무섭고 위험하고 또 여러 군데에서 어렵다”고 전하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모두 다 형제 자매”라며 “손잡고 앞으로 나가자”고 말했다.

린튼 선교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북한에 인도주의적인 지원사업을 펼치는 일은 매우 어려워진 상태다. 미국내에서만 두 곳의 정부기관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고, 유엔의 1718 제재안에 따라 15개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유엔의 경우, 15개 국가 중 이슬람 국가가 포함될 경우 기독교 단체의 대북지원사업을 허락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이 린튼 선교사의 말이다.

린튼 선교사는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북한에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미주 한인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은 지난 2015년 한국 통일부의 정식 인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출범했으며, 복음으로 통일을 이루자는 취지로 매주 기도회을 가지는 한편 다양한 대북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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