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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메트로시티은행 스와니점 1억불 돌파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6개월간 예금고 1억불 이상 유지…4번째 ‘수퍼점포’ 합류
정주희 지점장 “고객에 감사, 최선의 서비스 제공하겠다”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 스와니 지점이 6개월 이상 예금고 1억달러 이상을 유지하는 ‘수퍼 점포’ 대열에 합류했다.

은행측은 14일 도라빌 소재 본점에서 예금고 1억 돌파 기념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백낙영 이사장은 정주희 스와니 지점장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정 지점장은 “미국 은행들은 지점을 폐쇄하는 중인데도, 이렇게 1억 달러를 돌파할 수 있게 된 것은 고객분들 덕분”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필요에 맞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화생 행장에 따르면, 스와니 지점은 본점, 둘루스, 잔스크릭에 이어 네번째로 ‘수퍼 점포’에 합류하게 됐다.

김 행장은 “올해 6월에 플로리다주 템파에 지점을 오픈해 총 19개 지점을 소유하고 있다”며 “올해는 더 이상의 지점을 열 계획이 없고, 내년에 한 곳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행장은 “슈가로프 지점의 예금고가 현재 9000만 달러를 넘어서서 곧 1억불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메트로시티은행의 총 예금고는 13억4000만 달러로, 그 중 본점이 2억3000만 달러, 둘루스점이 1억3100만 달러, 잔스크릭점이 1억4300만 달러, 스와니점이 1억3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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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메트로시티은행 본점에서 백낙영 이사장(가운데)이 정주희 스와니지점장(오른쪽)에게 예금고 1억불 돌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맨 왼쪽은 김화생 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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