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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투표소 결정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애틀랜타, 몽고메리, 올랜도 등 3곳…4월 1~6일 투표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 이하 ‘재외선관위’)는 31일(금) 위원회의를 갖고 오는 4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서 3곳의 재외투표소 설치장소와 운영기간을 아래와 같이 결정했다.



재외선관위 관할지역은 조지아(GA), 플로리다(FL), 앨라배마(AL), 테네시(TN), 노스캐롤라이나(NC), 사우스캐롤라이나(SC), 푸에르토리코(PR),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등이다.

재외선관위는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설치 가능한 총 3곳의 투표소를 결정함에 있어, 재외국민 수, 재외선거 신고·신청자 수, 투표편의성, 유권자 인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과거 선거와 동일하게 조지아 애틀랜타, 앨라배마 몽고메리와 플로리다 올랜도에 투표소를 설치하고, 유권자의 투표시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주말(토·일)을 포함하여 투표소를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재외선관위는 “앞으로 투표관리 전반에 대한 논의를 통해 재외선거를 공정하고 흠없이 관리하도록 위원 각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면서, 2월 15일 마감되는 유권자 등록 및 4월 재외선거 투표에 재외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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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첫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회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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