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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조지아주 ‘한인의날’ 선포
기사입력: 2018-02-07 11:15:2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10만 조지아 한인 “여러 분야에서 영향력 키워”
민주당계 주하원 5명 발의, HR985 결의안 채택


조지아주하원이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해 ‘미주 한인의 날’ 선포 결의안(H.R. 985)을 6일(화) 채택하고 선포식을 가졌다.

결의안은 샘 박(민주, 101지구), 마이크 글랜턴(민주, 75지구),  뉘엔(민주, 89지구), 스캇 홀콤(민주, 81지구), 페드로 마린(민주, 96지구) 등 5명의 민주당계 주하원의원들이 발의했다.

결의문은 1903년 1월13일 102명의 한인들이 미국에 오면서 한인 이민이 시작됐다는 것과 여러가지 장애물을 직면하면서도 기회의 땅에서 개척자로 살았고 여러 분야에 걸쳐 영향력을 키웠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 지난 10년 사이에 조지아주의 한인인구가 95%나 늘어나 10만명 이상이 조지아를 그들의 고향으로 삼고 있으며, 한국어는 조지아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3번째 언어기도 하다고 밝혔다.

결의문에는 이은자 미주한인재단 전 회장, 김백규 식품협회장, 김채원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 대표, 존 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스테파니 조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지회장 등이 펼쳐온 노력을 평가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미주한인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회장 마이클 박)가 주최한 이날 선포식에는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 김백규 조지아한인식품협회장,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진과 미주한인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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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날 선포식과 관련해 한인인사들이 주지사실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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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박 주하원의원이 미주한인의날 결의안 HR985 채택에 앞서 연설하고 있다. 좌로부터 페드로 마린, 마이크 글린턴, 샘 박, 비 뉘엔, 스캇 홀콤 주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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