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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펠로시, ‘축소된’ $2.4조 코로나 구제안 마련 지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민주당내 소위원장들에게 백악관과 협상을 벌일때 사용할 '축소된 코로나바이러스 구제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정치전문지 폴리티코가 어제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새로 만들어지는 법안은 2조4천억 달러 규모가 될 것이고, 여기에는 항공사와 식당 및 지난 5월 이후 지원의 필요성이 불거진 업종들을 위한 구제자금이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1200불의 현금부양지원금과 실업수당 연장, 2차 PPP, 지방정부 지원금 등 기존의 주요 항목들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초당적 모임인 문제해결사 코커스의 일부 의원들은 2조 달러 규모의 제안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협상이 다시 시작될 수 있도록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같은 움직임들 모두가 대선 전에 경기부양책 협상을 끝내겠다는 의지로 읽혀져 기대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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